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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10

2013.6.10[한국은행] 2013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 한국은행은 6.7일 「2013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을 발표하였다. - 2013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8% 성장하였음. - 제조업은 석유석탄 및 화학제품, 전기전자기기, 선박 등이 늘어 전기대비 1.3% 성장하였음. - 건설업은 건물건설 및 토목건설이 모두 증가하여 4.0% 성장하였음. - 서비스업은 운수 및 보관업, 정보통신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등이 늘어나면서 0.7% 성장하였음. - 민간소비는 내구재, 준내구재 등 재화소비가 줄어들어 0.4% 감소하였음. - 설비투자는 운송장비와 기계류가 모두 늘어 2.6% 증가하였음. - 건설투자는 주거용 건물건설 및 토목건설을 중심으로 4.1% 증가하였음. - 수출은 석유화학제품을 중심으로 3.0% 증가하였음. - 수입은.. 2013.06.10
2013.4.24[한국은행] 2012년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잠정) 한국은행은 4.24일 「2012년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잠정)」를 발표하였다. - 2012년중 우리나라의 지역별 대외투자(5,150억달러, 전년말대비 +15.1%)는 동남아(21.5%), 중남미(19.5%), EU(19.4%)가 크게 증가하였음. - 우리나라에 대한 지역별 외국인투자(9,450억달러, 전년말대비 +12.7%)는 중국(30.8%), 중남미(24.6%), 중동(23.0%), EU(13.6%)가 크게 증가하였음. - 우리나라의 통화별 대외투자는 영국파운드화(27.0%)와 유로화(21.8%)가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우리나라에 대한 통화별 외국인투자는 원화(20.7%)가 크게 증가하였음. 2013.04.24
2013.4.19[문화일보] 양적완화 따라 할 상황 아니다 2013.04.19
2013.4.19[한국은행] 2012년 기업경영분석(속보) 한국은행은 4.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권상장법(1,541개) 및 비상장 주요기업(182개)을 대상으로 분석한 「2012년 기업경영분석(속보)」를 발표하였다. - 2012년 매출액증가율(14.1→5.0%), 총자산증가율(8.3→4.9%), 유형자산증가율(8.2→5.8%) 모두 전년보다 하락하였음. - 매출액영업이익률(5.3→4.8%) 및 매출액세전순이익률(4.9→4.4%) 모두 전년보다 하락하였음. - 부채비율(99.3→93.8%)은 전년보다 하락하고 차입금의존도(25.1→25.1%)는 전년 수준임. - 2012년중 영업활동에 의한 현금흐름이 전년에 비해 개선되었으나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조달이 줄어들어 현금증감액(24→△21억원)은 감소하였음. - 현금흐름보상비율(55.5→66.2%)은 영업활동 현금유.. 2013.04.19
2013.4.12[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2.75%)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음고 밝혔다. -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완만한 경기회복세가 이어졌으나 유로지역에서는 경제활동이 계속 부진하였으며 신흥시장국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경제지표의 개선추세가 지속되었음. 앞으로 세계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나 유로지역의 경기회복 지연 및 미국의 재정긴축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성장의 하방위험으로 남아있음. -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이 회복 기조를 유지하고 투자 관련 지표가 반등하였으나 소비가 전월에 이어 감소함에 따라 성장세는 미약한 수준을 지속하였음. 고용 면에서는 취업자수 증가규모가 50대 이상 연령층을 중심으로 확대되었음. 앞으로 국내경제가 세.. 2013.04.12
2013.4.12[한국은행] 2013년 경제전망(수정) 한국은행은 4.11일 「2013년 경제전망(수정)」을 발표하였다. - 경제성장률(전기대비)이 금년 상반기중 0.8% 수준을 나타내어 국내경기가 지난해의 부진에서 점차 회복될 전망임. - 지난해 11월 이후 이어지고 있는 1%대 중반의 물가상승률은 농축산물, 무상보육 등 일시적, 제도적 요인에 주로 기인함. - GDP 대비 경상수지흑자 비율은 2012년 3.8%에서 2013년 2.6~2.7%, 2014년 2.0~2.1% 내외로 하락함. - 향후 성장경로에는 미·일 등 주요국 성장세 강화, 추경 편성에 따른 경기회복세 가속화 가능성 등 상방리스크와 유로지역 경기회복 지연, 엔화가치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 등 하방리스크가 혼재되어 있으나 사·하방리스크가 대체로 중립적인 것으로 평가됨. - 물가경로에 있어서.. 20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