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665

[19.11] [금피아 꼼수취업] 특혜수주 챙겨준 금융위 고위직…퇴직 후 어김없이 ‘한자리’ 금융위원회가 발주하는 정책 연구용역 사업들이 한국금융연구원(이하 한금연)과 주먹구구식 ‘수의계약’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위는 연구용역 절반 이상을 4분기에 몰아서 발주한 뒤, 단기간에 한금연과 수의계약으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사실상 민간연구기관인 한금연을 금융위 산하기관으로 활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일각에서는 금융위가 이 같은 특혜를 제공하고, 한금연은 역대 위원장과 부원장들의 안식처를 제공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임종룡 전 위원장, 신제윤 전 위원장을 비롯해 김용범 전 부위원장, 정찬우 전 부위원장까지 한금연 초빙연구원 자리를 거치면서 금융위와 한금연 간 유착관계가 도마에 오른다. ◇연구용역 예산 4분기에 무더기 발주… 대부분 수의계약 = 이투데이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금융.. 2019. 11. 28.
[19.11] ‘513조 예산’ 법정처리 D 5…올해도 어김없는 예결위 파행 왜? 513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가 26일에도 ‘소소위’ 구성을 놓고 나흘째 ‘파행’을 이어갔다. 예산안의 본회의 처리 시한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패스트트랙 정국과 맞물린 여야의 가파른 대치가 이어짐에 따라 야당의 예산안 발목 잡기는 한층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예산안 처리 시즌이면 어김없이 반복되는 우리 국회의 고질병이다. ■ 법정 시한 내 처리는 ‘감감’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는 소소위 구성으로 갈등을 빚으면서 이날도 열리지 못했다. 자유한국당이 교섭단체 3당 간사가 참여하는 소소위에 김재원(한국당) 예결위원장이 포함돼야 한다고 고집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김 위원장이 들어오면 한국당 의원이 한 명 늘어나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다며 원래대로 3.. 2019. 11. 28.
[19.11] "예산 심사 시한 D-일주일..쪽지예산 증액 요구만 20~30조" ◇ 정관용> 지금 국회에서는 내년 예산안 심사가 진행 중이죠. 심사를 맡은 예결위 그런데 법정 처리시한까지는 사실 며칠 안 남은 상황인데 그동안 뭘 어떻게 심사했는지 앞으로 뭘 어떻게 해 갈 것인지 뜯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특히 소위도 아닌 소소위 구성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이건 또 뭔지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을 연결합니다. 안녕하세요. ◆ 정창수> 안녕하세요. ◇ 정관용> 이번에 513조가 넘는 예산안을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거죠? ◆ 정창수> 그렇습니다. ◇ 정관용> 최초로 500조를 넘겼다는 거죠? ◆ 정창수>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항상 저는 정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슈퍼예산이라는 말을 자꾸 쓰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건국 이후에 예산이 줄어든 경우.. 2019. 11. 28.
[모집공고] 자료입력 단기알바/ 엑셀사용자 우대 [ 단기알바 모집 공고 ] ○ 일시 : 12월 3일(화) ~ 12월 13일(금) 09:00~18:00 (토,일 제외) ○ 모집인원 : 10명 ○ 기간 : 총9일 ○ 장소 : 나라살림연구소 사무실(2호선 홍대입구역 근처) ○ 시급 : 근무시간 8시간, 시급 1만원을 기준으로 일급 8만원(점심값 포함) ○ 준비물 : 개인용 노트북 ○ 작업내용 : PDF, 문서 자료를 엑셀 DB화 ○ 지원자격 : 9일동안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 분, 엑셀 기초 활용 능력 있는 분 ○ 지원방법: 간단한 이력서(무형식) 이름/연락처/성별/나이(출생년도)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지원자를 받아 일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메일주소: narasallim@gmail.com 2019. 11. 28.
[19.11] “유지” “삭감” 정쟁에…예산소위 “심사보류” 450회 남발 20일 오전 국회 본청 638호.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 회의에서 법제처의 ‘남북법제 연구’ 예산 심사가 시작되자,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 의원은 “남북 분단을 계기로 분야별로 다 연구하겠다는 것 아닌가. 아주 연례행사”라며 ‘삭감 의견’을 냈다. 법제처 관계자가 “북한법을 분석해 남북 교류와 통일에 기여하는 법제처 직무”라며 (예산안) 원안 유지를 부탁했지만 이 의원은 요지부동이었다. 김재원 예결위원장이 말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보류하고 넘어갑니다. 다음 사업.”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국회 예산소위 속기록을 분석한 결과, 전체 회의 가운데 ‘보류’라는 단어는 무려 450회 가까이 등장했다. 17개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온 예비심사 보고서를 토대로 513조5천.. 2019. 11. 25.
제35회 나라살림포럼 제 35회 나라살림포럼 ○ 정창수의 꼭 알아야 할 한달 재정 이슈 브리핑 ○ 고향사랑기부금제도, 소멸위기의 지역을 구해낼까? _ 신희진 연구원 ○ 실업급여 보장성 강화와 재원 이슈 _김태욱 연구원 ○ 19년 각 지방정부별 집행률 순위 공개. 19년에도 순세계잉여금 많이 쌓일까? -이상민수석연구위원 ※ 일정 ※ ◎ 일시: 2019년 11월 27일(수) 16:00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 장소: 나라살림연구소 사무실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09 딥커피 건물 4층/ 홍대2번 출구) 2019. 11. 21.
[세금구멍 막아라] 예산안 심사, 다 쇼? 국회가 기재부 손바닥 위에 있는 이유 -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2019. 11. 18.
[세금구멍 막아라]언론사에 혈세 퍼주고 상 받는 지자체장들/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2019. 11. 18.
[세금구멍 막아라]종교문화시설/해외영화 한국 로케이션 지원예산 적합한가? 2019. 11. 18.
[정창수의 ‘나라살림을 제대로 바꾸는 법’]‘예산 없다’면서 지방정부가 쌓아놓은 69조 우리가 흔히 듣는 말 중에 ‘예산에 없다’라는 것이 있다. 중앙정부든 지방자치단체든 항상 어떤 문제를 해결하라고 하면 ‘법이 없다’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게 ‘예산이 없다’는 방어막이다. 실제로 그런지 추적해 보았다. 243개 지자체의 2018 결산서를 전수조사한 결과 지방정부에서 세계잉여금, 이른바 ‘못 쓴 돈’이 무려 69조원이나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계잉여금은 이월금과 순세계잉여금으로 구분된다. 이월금은 쓰기로 한 곳은 있지만 사용을 못 한 것이고, 순세계잉여금은 쓸 곳이 정해져 있지 않은 그야말로 순수한 잉여금이다. 문제는 잉여금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이다. 세입에서 세출을 제외한 세계잉여금 규모가 최근 5년간 91% 증가해 69조원이 됐고, 세계잉여금에서 이월금 등을 제외해 자율적으로 쓸 수.. 2019. 11. 18.
[19.11] 고령화 대책 ‘부가세 인상론’ 솔솔 정부가 3차례에 걸쳐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내놨지만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저성장 시대에 현 복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선 일본처럼 증세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4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3일 세 번째 인구대책으로 ‘고령인구 증가와 복지 지출 증가 관리 방안’을 발표하면서 추가적인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선 입을 다물었다. 다만 “중장기 재정전망 작업과 함께 중기적 관점에서 한국적 상황에 맞는 유연한 재정준칙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빠른 고령화로 인해 복지 지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강조하면서도 증세 등 구체적인 재원 마련에 대한 언급이 빠지자 ‘알맹이 없는 대책’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반면 같은 날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2019. 11. 18.
[보고서] 당진시 재정운용관리 컨설팅 용역 - 문의 : 02-336-0619 - 메일 : narasallim@gmail.com 2019. 11. 18.